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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9월 22일까지 전북 전주 등 1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앱을 실행하고 자전거를 타면 참여가 가능하다.
LX공사는 이번 캠페인의 목표를 50만km 운행 및 탄소 10만kg 절감으로 설정, 참가자 목표 거리를 달성하면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교통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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