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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탄소중립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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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8. 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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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LX사이클 선수단이 캠페인 행사 참여를 독려하는 플래카드를 들며 화이팅을 외치하고 있다. /제공=LX공사
LX공사가 ‘스톱(STOP) 1.5℃ 2021 탄소중립 시민행동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캠페인과 함께 기부활동을 전개한다.

23일 이번 행사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9월 22일까지 전북 전주 등 1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에 ‘에코바이크’앱을 실행하고 자전거를 타면 참여가 가능하다.

LX공사는 이번 캠페인의 목표를 50만km 운행 및 탄소 10만kg 절감으로 설정, 참가자 목표 거리를 달성하면 일정 금액을 기부한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교통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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