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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첫인상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에 대해서는 대화 태도(36.0%), 얼굴(34.7%), 말투(10.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얼굴(40.0%) △대화 태도(32.0%) △말투(10.0%) 등을 꼽았다. 여성은 △대화 태도(40.0%) △얼굴(29.3%) △옷차림(12.0%) 등을 꼽았다.
이들이 매력적으로 느끼는 이성의 첫인상으로 △밝고 쾌활한 인상(48.0%) △수수하고 친근한 인상(32.7%) △화려하고 세련된 인상(10.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첫인상 개선에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매너숙지(42.3%), 헤어나 옷 등 스타일의 변화(25.7%), 자신감(12.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남녀 모두 매너숙지(남 34.0%, 여 50.7%), 헤어나 옷 등 스타일의 변화(남 21.3%, 여 30.0%), 자신감(남 17.3%, 여 8.0%) 등을 꼽았다.
‘이성의 첫인상이 좋지 않은 경우 만남을 이어가는 편이냐’라는 질문에는 ‘더 만나보고 결정한다’(남 69.3%, 여 55.3%)가 ‘더 이상 만나지 않는다’(남 30.7%, 여 44.7%) 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