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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에 따르면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한 해를 빛낸 브랜드와 제품을 소비자 직접 투표로 선정해 시상하는 어워즈다.
올해는 13개 산업군의 184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전문가들의 평가와 심의를 거쳐 각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뽑았다. 에스트라는 병원화장품과 더마 보습케어, 중국 부문까지 3개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중국 언론사인 인민일보 인민망을 통해 조사한 ‘중국 소비자들이 뽑은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에스트라는 2017년 중국 제약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후 지난해 8월 중국 온라인 플랫폼인 일리바바의 티몰 글로벌에 브랜드관을 열었다. 이후 마케팅을 진행하며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수상한데 이어 중국에서도 4년 연속 수상 결과를 얻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에스트라는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대한민국 대표 더마 화장품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병·의원 유통을 기반으로 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마코스메틱 전문업체다. 오는 9월1일 아모레퍼시픽에 흡수합병된다. 제품 라인업은 아토베리어365, 리제덤 365, 테라크네 365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