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08명·경기 469명·인천 91명 등 수도권 1068명
충남 75명·부산 64명 ·대구 56명 등 비수도권 5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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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619명 늘어 누적 24만8568명이 됐다. 전날(1793명)보다 174명 줄면서 1600명대로 떨어졌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76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8명, 경기 469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이 106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7.8%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75명, 부산 64명, 대구 56명 등 508명(32.3%)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24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7만281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185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1만7101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404명으로 전날(409명)보다 5명 줄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279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2%다.
한편 정부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와 별개로 추석연휴 특별방역대책을 늦어도 31일까지 마련해 발표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