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산건설, ‘송산 리안비채’ 분양…“현 주거 트랜드에 최적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2010001610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9. 02. 17: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10902_161307201
송산 리안비채 단지 투시도. /제공=강산건설
강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동측지구에 위치한 프리미엄 단독형 테라스하우스 ‘송산 리안비채’를 선보인다.

2일 강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에 총 2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타입이 전용 84㎡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앞에 시화호가 있으며 인근에 수노을중앙공원을 포함해 시화호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가 있다. 단지 맞은편에 축구장 약 190배 규모인 세계정원경기가든(2023년 예정)과 비봉습지공원, 안산갈대습지공원 등이 있다.

단지에서 도보권 거리에 어린이집, 유치원, 송린초·중교와 새솔고, 새솔동 학원가 등이 있으며 송산교, 시화교, 동서진입로, 서해안고속도로, 77번 국도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시화공업단지, 반월특수 국가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있다.

이와 함께 신안산선이 정차하는 한양대역(2024년 개통예정)과 서해선 정차역인 국제테마파크역(2024년 개통예정)이 단지와 인접한 곳에 들어설 예정이며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개발도 계획 중이다.

특히 송산 리안비채가 들어서는 송산그린시티는 가장 주목할 만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송산그린시티는 관광, 레저, 주거가 어우러진 복합 도시공간 제공을 목표로 진행되는 대규모 사업지로 총 5564만㎡ 규모에 오는 2030년까지 약 6만여가구가 들어설 계획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측지구는 현재 개발이 마무리에 들어서 주거·상업 공간이 완성 단계이다.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 부지에 신세계그룹이 4조5700여억원을 투입, 약 418만9000만㎡ 규모의 화성 국제테마파크를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26년 개장이 예정된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복합 리조트형으로 계획됐으며 스타필드, 프리미엄 아울렛, 놀이동산, 수영장, 골프장, 호텔 등 숙박과 쇼핑, 여가 시설이 집약된 테마파크로 조성될 계획이다.

송산 리안비채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거지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단지는 테라스나 다락방, 마당 등의 서비스면적 덕분에 아파트 대비 넓은 실사용면적을 누릴 수 있고 안전과 편리한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현재 주거 트랜드에 최적화된 단지”라고 말했다.

송산 리안비채 입주예정일은 2023년 10월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