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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SK스토아 커머스사업2그룹장은 “앞으로 식품 카테고리 확장을 본격화해 선택지 넓은 자체 쇼핑을 환경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SK스토아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한의사 이경제 원장과 공동 기획 및 개발한 당뇨케어 제품 ‘레오이경제 기세당당 여주즙’을 선보인다.
SK스토아는 지난해 당뇨 고위험군이 1000만명(대한당뇨병학회 기준)에 달하는 등 30세 이상 성인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 원장과 함께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K스토아에 따르면 여주는 식물성 인슐린(P-인슐린)이 포함돼 혈당이 줄어들도록 도와준다. 레오이경제 기세당당 여주즙은 100% 국내산 여주와 11가지 전통 원료를 배합해 만들었다. 감미료, 착향료 등 인공 첨가물은 가미되지 않았다.
SK스토아는 오는 8일 ‘강부자의 뼈 없는 갈비탕’도 단독 출시한다. 이 제품은 배우 강부자와 손잡고 공동 기획·개발한 상품으로 먹기 힘든 뼈 부분은 모두 제거하고 100% 소 갈빗살만 사용했다. 강부자의 레시피에 구기자, 황기, 영지버섯 진액까지 넣었다.
SK스토아는 연중 수요가 높은 갈비탕 상품을 강부자와 손잡고 단독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