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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우주급 스케일 구독 플랫폼 ‘T우주’ 광고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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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9. 0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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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우주 캠페인 스틸컷 (3)
SK텔레콤은 신개념의 구독 플랫폼 서비스 론칭을 알리는 ‘T우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제공=SKT
SK텔레콤은 신개념 구독 플랫폼 서비스 론칭을 알리고 우주급 스케일 서비스를 담은 ‘T우주’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시작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SKT는 급성장하고 있는 구독 경제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알렸다.

T우주 서비스는 SKT의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구독 상품을 T우주에 모아 소비자의 새로운 구독 생활을 제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독 비즈니스다. 여기에 SKT 고객 뿐만 아니라 타 통신사의 고객들까지도 자유롭게 T우주 서비스를 T월드, SK텔레콤 매장, 11번가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신규 광고 캠페인은 SKT 구독 플랫폼 서비스의 대표 특징인 우주급 스케일 서비스의 탄생과 다양한 구독 상품의 집합을 ‘모두의 구독 유니버스’라는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SKT는 현존하는 가장 큰 세계인 우주를 통해 대한민국 구독 비즈니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도전 의지를 광고 캠페인에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T우주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구독 세상을 만들어가는 걸음에 맞게 몰입감을 선보인다.

T우주의 탄생을 알리는 ‘론칭 편’을 통해 일상에서의 익숙한 생활이 지쳐 갈 때쯤 “우리는 이제 우주로 갑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주변의 구독 가능한 상품들이 일제히 우주로 발사되며 T우주의 거대한 탄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주패스 편’에서는 아마존, 구글, 스타벅스 등 글로벌 브랜드와 11번가, 이마트, 배달의 민족, 파리바게트, 웨이브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다양한 소상공인의 구독 혜택 패키지인 우주패스 상품을 긴장감 넘치게 전달했다.

예희강 SKT 크리에이티브 커뮤니케이션 그룹장은 “T우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모두의 구독 유니버스다”며 “이를 효과적으로 표현 하기 위해 광고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우주 파트너사들을 조화롭게 노출하는 상생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고자 했다”고 강조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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