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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는 GRS(Global Recycled Standard) 리사이클 소재와 지속 가능한 코튼 생산 인증인 BCI 등 글로벌 인증을 받은 소재를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지속가능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K2에 따르면 WWF 에디션은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재생소재와 생분해 소재가 적용된 자켓 등 의류 22종과 모자 등 용품 3종을 포함해 총 25종으로 구성됐다.
WWF의 상징인 판다 캐릭터나 WWF가 보전활동을 펼치는 지역들을 라벨, 자수, 프린트 등의 기법으로 표현했다.
K2는 WWF 에디션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WWF에 기부할 예정이며, 기부금은 환경과 멸종 동물을 지키는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이양엽 K2 의류기획팀 이사는 “WWF와 협업을 통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WWF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한 친환경 제품군을 강화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