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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요기요 소비자는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편집숍 아리따움에서 판매 중인 900여 종의 코스메틱 제품을 집에서 주문할 수 있게 됐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소비자가 요기요를 통해 구매하는 제품 수익은 모두 아리따움 가맹점주에게 돌아간다.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은 다양한 경쟁력 제고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와 가맹본부의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현재 수도권 지역 내에서만 시범 운영 중인 요기요 즉시 배달 서비스를 전국 아리따움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해웅 플랫폼사업본부 DHK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요기요 소비자가 아름다움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요기요를 통해 다채롭고 편리한 주문 경험을 얻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태호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디비전장 상무는 “앞으로도 아리따움은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가맹점 경영주분들과 상생을 이어가기 위한 노력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HK는 편의점·마트 등과 협업하여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것은 물론 반려동물·화장품 등까지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앱 내에서 주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