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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제리에 따르면 이번 신촌점은 청년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선보인 이랜드 신촌 청년주택 피어에 위치해 있다. 150여종의 빵, 파이, 케이크 등과 함께 커피가 판매된다.
1층은 카페 공간으로 설계됐고, 2층은 제빵연구소가 자리 잡고 있다. 프랑제리는 하루 세 번 갓 구운 빵을 매장에 선보인다.
프랑제리 관계자는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로 직접 반죽하고 매일 구워낸 빵을 바로 맛볼 수 있기 때문에 빵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랑제리는 2004년 뺑드프랑스로 출시한 후 2015년 프랑제리로 리뉴얼된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