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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프로닉스 대표, 광진윈텍 2대 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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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9. 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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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
박기홍 프로닉스 대표이사/제공=프로닉스
프로닉스는 박기홍 대표이사가 최근 증권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광진윈텍의 주주배정 증자에 참여해 225만주를 취득해 기존 신규진 대표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박 대표는 광진윈텍과 함께 카이스트 기술기업인 프로닉스의 AI음성인식기술 및 마이크로 LED 대면적 전사기술을 미국 등 글로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했고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됐다”며 “광진윈텍과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고, 보유 주식은 시장에 매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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