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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스탠다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3일 무신사 라이브를 시작한 지 20분 만에 매출 1억원을 돌파했고, 누적 시청 접속자 수는 4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이후 방송을 10분 연장했고, 라이브가 진행된 60분 동안 3억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방송 시작 시점부터 24시까지 판매된 금액은 6억6000만원이며, 라이브 방송 당일 무신사 스탠다드의 총 1일 매출은 10억원을 넘겼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제품력으로 이번 성과를 거뒀으며, 최근 6개월간 고객 재구매율이 50%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무신사 라이브에서 선보인 블레이저의 지난해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172% 증가됐다. 이 밖에 무신사 라이브에서는 테이퍼드 히든 밴딩 크롭 슬랙스 등의 상품을 선보였다.
한편 무신사는 오는 16일부터 무신사 스탠다드 니트웨어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브랜드 캠페인 ‘무탠다드 포커스’ 니트 편을 선보인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다양한 니트웨어를 소개하는 동시에 최대 3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