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디스트에 따르면 미케닉은 차량, 자전거, 모터 사이클 등을 정비하는 사람이다. 그동안 볼디스트는 목수나 목공예, 건설업 종사자를 위한 워크웨어를 선보여왔지면, 이번 시즌에는 그 영역을 미케닉까지 확장했다.
미케닉 라인은 긁힘 방지, 실외 날씨에 대한 기능 등에 대해 특화했다. 테프론 방오가공 처리를 한 소재를 덧붙여 얼룩이 지는 것을 최소화했고, 긁힘 방지를 위해 덮개 디자인을 적용했다. 방풍·방수·방한 기능의 3L(레이어) 소프트쉘 소재를 사용했다.
미케닉 라인은 재킷, 베스트, 티셔츠, 커버올, 팬츠, 벨트 등 7종으로 구성된다. 긁힘 방지 등 기능뿐만 아니라 포켓 시스템을 적용했다.
볼디스트는 비주얼 모델로 광주 소재의 자동차 정비소인 준 게라지의 전형준 대표와 함께 작업했다.
볼디스트 관계자는 “볼디스트는 아주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워크웨어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