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락앤락에 따르면 ‘따로,쓰냉’은 ‘따로 사용하는, 쓰레기 냉장고’의 줄임말로,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얼려 보관하지 말고 ‘따로,쓰냉’에 보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차량용 냉장고 등에 주로 사용되는 냉각 반도체 펠티어 소자가 적용된 냉장 기술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 알루미늄을 본체 내부 상단까지 올려 내통 전체가 일반 냉장고의 평균 온도인 5℃보다 더 낮은 온도로 유지돼 부패로 인한 세균 증식을 예방한다.
본체와 연결된 외통 뚜껑은 공기의 흐름을 차단해 주는 중공형 실리콘을, 내통 뚜껑은 압착형 실리콘 링을 장착해 악취와 벌레를 차단해 준다.
내통 기준 3ℓ 용량과 2.3㎏ 무게로 제작됐으며, 3ℓ 음식물 쓰레기봉투도 내통에 들어간다. 평소에는 외통 뚜껑에 내통 뚜껑을 고정시켜 오픈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수 있다. 쓰레기를 비워야 할 땐 본체에서 내통만 따로 분리하면 된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등 두 가지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