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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비와이엔블랙야크는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수거된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친환경 제품인 플러스틱(PLUSTIC) 생산을 확대한다.
비와이엔블랙야크에 따르면 플러스틱은 플러스(Plus)와 플라스틱(Plastic)을 합친 말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 지구에 플러스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비와이엔블랙야크가 정부 등과 협력해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의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며 개발한 친환경 제품 이름이다.
현재 비와이엔블랙야크는 서울시 강북구 등 8개 자치구를 비롯해 강릉시, 삼척시, 충청남도의 모든 시와 군 등 각 지자체와 협약을 맺으며 국내 투명 페트병 수급 및 제품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와이엔블랙야크 관계자는 “창원시와 함께 힘을 보태 국내 투명 페트병의 고품질 재활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