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고액자산가들이 믿고 자산을 맡기는 자산관리(WM) 명가로 정평 나 있다. 삼성증권에 30억원 이상 돈을 맡긴 개인과 법인 고객 예탁 자산 규모는 각각 100조원을 넘는다. 이 같은 성과는 20여 년간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통해 결집된 인프라, 자산관리 컨설팅 역량을 갖춘 프라이빗 뱅커(PB), 최적의 상품 솔루션 공급 능력 등 자산관리의 핵심 경쟁요소를 두루 갖춘 덕분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2019년부터 초고액자산가 서비스 브랜드인 SNI(Success&Investment)를 확대해 금융, 세무,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또 가업승계연구소를 설립해 가업승계 전반에 필요한 일련의 과정을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7월에는 SNI본부의 오픈 10주년을 맞아 국내 최초로 투자 파트너급 ‘멀티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멀티 패밀리오피스는 개별 특화 컨설팅은 물론, 고객이 기관투자자처럼 삼성증권의 각종 투자 사업에 파트너로 참여할 기회까지 제공한다. 전담팀에는 본사 상품 담당자, 세무·부동산 등 분야별 컨설턴트, IB 전문 인력이 참여해 명실상부 국내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대표 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