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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JDC에 따르면 면세점은 리듬감이 돋보이는 오픈형 디자인으로 탈바꿈해 개방감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픈 천장에 설치된 조형물은 제주의 상징인 삼다(三多) 중 하나인 바람을 소재로 형상화해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함께 면세점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매장 내 기기들을 교체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면세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10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최대 20%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박근수 JDC 영업처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