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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에 격투기 배우는 中 스타 쑨리, 미모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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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1. 10. 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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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치고는 대단한 몸매도 소유
나이 40세인 불혹을 코 앞에 두고 뭔가를 새로 배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그것이 격투기라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의 스타 쑨리(39)에게는 별로 그렇지 않은 듯하다. 격투기를 열심히 배우고 있다는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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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훈련을 하는 중국의 스타 쑨리. 40세를 바라보는 나이가 무색하게 몸매가 훌륭하다./제공=신랑.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5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최근 격투기 훈련하는 자신의 모습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성 코치와 실전을 벌이는 듯한 포즈도 취한 것을 보면 단순히 훈련만 하는 것이 아닌 듯하다.

그녀는 40대를 바라보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 하기에는 몸매와 미모가 상당한 수준에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20대가 부럽지 않다고 해도 좋다. 아마도 격투기를 통해 몸매와 미모를 유지하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하다.

그녀가 격투기 훈련하는 모습을 본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일부 여성 팬들은 “괜히 격투기를 하는 것은 아닌 모양이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나면 몸매가 그렇게 되나? 나도 해야겠다”면서 격투기에 부러움 섞인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확실히 그녀는 중화권 내에서도 영향력 막강한 인풀루언서가 맞는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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