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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에 따르면 워터큐 F/P는 신차와 동일한 색상을 그대로 만들어 제품화됐다. 노루페인트는 이 제품의 보유 색상을 2018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250종으로 리뉴얼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워터큐 F/P는 장비가 없어도 기존 차량의 색상과 동일한 색을 구현해 수리 흔적 없이 도색이 가능하다”며 “국내·외 인기 차종의 다양한 색상을 분석해 올해 라인업을 만들었으며, 매년 신규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루페인트는 자동차 보수용 수성 조색시스템인 워터큐도 새롭게 출시했다. 올해부터 정부의 자동차 보수용 도료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규제 강화 조치에 따라 국내 환경 규제치를 모두 충족하는 수성 자동차 보수용 현장 조색시스템을 선보이게 됐다.
노루페인트의 색상 자동 보정 시스템인 칼라큐로 기존 차량을 측정한 색상값과 가장 유사한 배합을 찾아주고 목표 색상에 더 적합한 색상으로 보정된 배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자동차 보수용 도료의 친환경성을 높여 고객 눈높이를 만족시킬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