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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삼성동 일대에 신사옥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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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10. 1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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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두나무_업비트 로고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신사옥 설립 등 중장기적인 투자 목적으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땅과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두나무 관계자는 “두나무 사옥 활용 목적의 투자로 중장기적으로 여러 가능성을 두고 활용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업비트가 매입한 부지는 강남구 삼성동 삼성역 사거리 대로변으로 3.3㎡에 4억원을 호가하는 땅으로 알려졌다.

길 건너편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코엑스몰 등이 위치해 있다. 신사옥 부지 매입 금액은 현금으로 지급될 것으로 전해졌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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