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88명·대구 65명·경북 41명 등 3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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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584명 늘어 누적 33만5742명이 됐다. 전날(1347명)보다 237명 늘면서 닷새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한글날 연휴(9~11일)가 지나면 검사 건수가 늘어나 신규 확진자도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급증세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5871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81명, 경기 506명, 인천 86명 등 수도권이 1768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4.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북 88명, 대구 65명, 경북 41명 등 398명(25.3%)으로 집계됐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484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9만1139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71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6691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59명으로 전날(364명)보다 5명 줄었다. 사망자는 11명 늘어 누적 2605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