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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1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이달 8개 업체가 8개 사업장에서 총 1741가구를 공급한다.
이는 전월 6380가구에 비해 4639가구 감소한 수치이자 전년동월 1만1361가구 대비 9620가구 감소한 수치이기도 하다.
공급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남이 442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경북이 343가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광주광역시 247가구, 강원 230가구, 경기 200가구, 부산 148가구, 인천 131가구 등이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