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황성규 국토부 차관 “공항산업 전문가 양성 시급…지원방안 필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201000151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02.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02)_국토부_제2차관__공항분야_전문인력_양성_간담회_-_05
황성규 국토부 2차관이 2일 오전 서울 정동에서 가진 ‘공항분야 전문인력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제공=국토부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공항산업과 관련, “공항공사 교육원, 대학 등에서 운영 중인 교육과정을 보다 내실화하고 체계적으로 인력을 관리하는 등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차관은 2일 오전 서울 정동에서 가진 공항분야 전문인력 간담회에서 “최근 국내 공항개발 사업과 해외수주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를 수행해 나갈 전문가 양성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과 한국교통연구원, 항공대·한서대 재학생 등이 참석해 공항 전문인력 양성계획과 세부과제별 추진계획 의견 등을 공유했다.

황 차관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향후 인력 양성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검토하고 반영할 계획”이라며 “특히 공항 분야별 인력수요와 공급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부터 취업까지 전달체계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여 제도적 보완장치를 마련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차관은 이어 “미래 공항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관계기관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정부도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