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021 국제 대학생 창작車 경진대회 시상식…K-BUB·MIP팀 대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801000505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08. 18:38

[붙임] 관련사진1
‘2021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5일 경기도 화성시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통합관제센터에서 ‘2021 국제 대학생 창작자동차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자율자동차 부문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K-BUB팀이, 전기자동차 부문 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IP팀이 차지했다.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에 총 23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87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첨단자동차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1~4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대학 60개팀 약 300명이 참가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