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오현 SM그룹 회장 “건설부문 종합안전경영 진단 외부 의뢰…역량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0901000557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09.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우오현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제공=SM그룹
SM그룹 건설부문이 안전보건 경영체계의 혁신적 체질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의 종합적 안전경영 진단을 시행한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9일 “그룹 건설부문의 종합안전경영 진단은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하는 만큼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선제 대응은 물론 각 계열사의 안전보건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 SM삼환기업, SM경남기업, SM우방, 우방산업, SM상선 건설부문, 태길종합건설 등 총 7개사의 본사·현장의 심층 경영진단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한다.

이후 분석·평가를 통한 개선방안을 수립, 이를 적용·시행할 방침이다.

앞서 SM그룹 건설부문은 △급변하는 내외부 안전보건 환경변화에 능동적 대응 가능한 안전보건 시스템 구축 △체계적·효율적·지속적 안전보건 경영체계 구축 △단기적 개선과제의 발굴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이행으로 안전보건 역량 강화 등 ‘안전경영진단 목표 3대 원칙’을 설정한 바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