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도 내 초·중·고 女화장실 36곳에 양심생리대함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2010007976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12. 15: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X공사·전북교육청·유한킴벌리·굿네이버스, '반짝반짝 보물함' 설치
보도사진
왼쪽부터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 김승환 전북교육감,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본부장이 ‘반짝반짝 보물함’ 설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12일 전북교육청, 유한킴벌리,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전북도 내 36개 초·중·고 여자화장실에 양심생리대함 ‘반짝반짝 보물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물함은 저소득층이라는 낙인감, 수치심 등을 수반할 수 있는 문제를 방지코자 자율적이고 양심적 판단 하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오애리 LX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여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고 지원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