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006명 늘어 누적 39만7466명이 됐다. 전날(2419명)보다 413명 줄었지만, 일요일에 2000명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추석 연휴 직후 확진자가 증가했던 지난 9월 26일(발표일 기준 9월 27일)의 2381명 이후 7주 만이다.
위중증 환자는 471명으로, 411명을 기록한 지난 6일부터 열흘 연속 4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
위중증 환자 증가에 따라 사망자도 연일 두 자릿수로 발생하고 있다. 전날 사망자는 12명 늘어 누적 3115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986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59명, 경기 602명, 인천 102명 등 수도권이 1563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8.2%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67명, 충남 57명, 대구 48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