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영건설,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분양…144가구 규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11901001211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19. 15: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1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조감도. /제공=신영건설
신영건설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역 지웰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 1개동에 총 144가구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신혼부부·3040세대가 선호하는 전용 59㎡ A·B타입 각 72가구로 구성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4번 출구에서 50m거리인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다. 답십리역을 이용하면 선릉역까지 21분, 광화문역 17분이면 오갈 수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신답역도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이다. 천호대로변에 위치해 버스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주변에 홈플러스 동대문점, 청량리 롯데백화점, 병·의원, 은행, 관공서 등이 있으며 약 10분 거리에 청계천을 비롯해 새샘근린공원, 용답휴식공원 등이 있다. 도보거리에 답십리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장안평 자동차 산업 복합단지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며 청량리 일대 정비 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개발호재도 예정된 상태다.

59㎡A 타입은 3-베이(Bay) 구조(방-거실-방)로 설계됐다. 59㎡B 타입의 경우 침실 2개가 나란히 배치되는 구조로 필요에 따라 큰 방 1개로 붙여 공간을 여유롭게사용할 수 있다. 가구 내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더했다.

오는 22~23일까지 청약홈을 통해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접수가 가능하며 26일 당첨자 발표를 실시한다. 정당계약은 27~30일까지이며 청약신청금은 300만원이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와는 관계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돼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 이전 후(등기완료 시점) 실거주 의무 없이 전매 또는 임대도 가능하다. 아파트에 비해 규제도 적고 대출도 70%까지 가능하다.

신영건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 입지와 각종 규제에서 벗어나 젊은층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며 “청약도 누구나 가능한 만큼 실거주와 투자 목적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5월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