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신도시에 조성되는 단지들을 중심으로 대거 분양이 진행된다.
높은 경쟁률로 연일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를 비롯해 전남 무안군의 남악신도시, 부산 명지동의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분양 물량의 절반에 가까운 2144가구를 분양한다.
경기도 파주시에서는 ‘GTX 운정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교통 호재 반영 등으로 인해 높은 기대감을 얻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전남 무안군에서는 ‘힐스테이트 오룡’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남악신도시는 오는 2024년까지 75개의 공공기관 이전, 학교 등 교육시설, 약 1만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건립이 예정됐다.
모델하우스는 총 12곳에서 오픈한다. 당첨자 발표는 23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