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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LH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올해 총 5700억원 규모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발주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사장을 비롯해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LH-건설사업관리업계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상호 소통하며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