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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와 퉁야오의 얼굴 싱크로율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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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1. 12. 1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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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
세상에는 닮은 꼴의 사람들이 적지 않다. 연예계라고 예외가 될 수는 없다. 중국 연예계에 얼굴이나 이미지가 비슷한 스타들이 많은 현실을 상기하면 분명히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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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와 퉁야오. 외관이 상당히 비슷하다./제공=진르터우탸오.
대표적으로 한때 할리우드에까지 진출했던 월드 스타 장쯔이(章子怡·42)와 퉁야오(童瑤·36)를 꼽을 수 있을 듯하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신문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오관을 비롯한 외관이 마치 친자매처럼 비슷하다. 한때는 친자매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퉁야오가 리틀 장쯔이로 불리는 것은 다 까닭이 있는 것이다.

두 스타는 싱크로율이 100%에 가깝다는 사실 외에도 닮은 점이 많다. 우선 명문인 중앙희극학원 동문이라는 사실이 그렇지 않나 보인다. 퉁이 6년 후배이기 때문에 같이 공부를 한 인연은 없지만 말이다. 이외에 싱글 시절 자유분방한 연애를 추구하면서 여러 이성과 교제한 것 역시 닮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강도를 보면 선배인 장이 단연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장은 자녀 양육의 부담 때문에 반 은퇴상태에 있다. 반면 퉁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닮은 점과 반대되는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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