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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다이닝은 청년 창업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계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홈페이지로 진행된 첫 모집에서 창업 신청자 30명의 접수를 받았다.
이후 심사를 거쳐 ‘그함박(그렇게 함박이 된다)’팀이 1호점으로 선정됐다. 그함박은 자체 개발한 특제소스를 곁들인 수제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이다.
호반프라퍼티는 그함박팀에 창업 공간 무상임대와 주방기기·제반시설 대여 매장 인테리어 조성,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새로운 메뉴 개발·개선과 홍보 마케팅, 세무 회계 교육 등도 제공 받게 된다.
김중수 그함박 대표는 “막연하게 창업을 꿈꿨는데 H다이닝 프로그램 1호 주인공으로 선정돼 기쁘다”며 “H다이닝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부사장은 “앞으로도 창업 초기 뿐 아니라 안정적 경영을 위해 세심하게 지원하며 청년·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