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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간 개발은 중대형 평면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나무나 화초화분으로 꾸미면 아파트 안에 자연채광이 가능한 정원을 조성할 수 있다.
기존 평면들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 도입해 햇볕을 직접 받고 거실이나 주방과 연결해 정원의 효용을 높인 별도 공간이다.
이 공간은 거주자의 니즈에 따라 홈트레이닝, 야외캠핑 등 다양한 외부 활용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확장해 실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다양한 특화 공간을 반영해 8개 타입으로 개발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개발 저작권을 등록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향후 분양 예정 단지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하는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