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스코건설, 바이오필릭 테라스 신평면‘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501000933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2. 15. 16: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4m2 판상형 타입 내부 투시도 및 평면도
포스코건설이 중대형 평면을 대상으로 정원으로 조성할 수 있는 ‘바이오필릭 테라스 신평면’ 공간을 개발했다.

15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 공간 개발은 중대형 평면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나무나 화초화분으로 꾸미면 아파트 안에 자연채광이 가능한 정원을 조성할 수 있다.

기존 평면들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발코니와 달리 설계부터 자연 친화적 요소를 적극 도입해 햇볕을 직접 받고 거실이나 주방과 연결해 정원의 효용을 높인 별도 공간이다.

이 공간은 거주자의 니즈에 따라 홈트레이닝, 야외캠핑 등 다양한 외부 활용 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확장해 실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다양한 특화 공간을 반영해 8개 타입으로 개발했으며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번 개발 저작권을 등록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향후 분양 예정 단지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변화하는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주거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