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준호·이세영의 ‘옷소매 붉은 끝동’, 크리스마스에 2회 연속 방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601000997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2. 17.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옷소매
크리스마스날인 오는 25일 ‘옷소매 붉은 끝동’이 2회 연속 방송된다./제공=MBC
크리스마스날인 오는 25일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2회 연속 방송된다.

‘옷소매 붉은 끝동’ 측은 16일 “24일 13회 방송은 그대로 유지하고, 25일 14~15회는 연속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를 그리며 드라마 부문 화제성 5주 연속 1위,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화제성 3주 연속 1위 등을 차지했다.

한편 ‘옷소매 붉은 끝동’ 11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