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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김연태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회장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회장은 “다국적 건설인들이 글로벌 현장 곳곳에서 프로젝트 수주와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다”며 “인종차별과 혐오 없이 다양성과 상호 인격 존중을 바탕으로 한 화합의 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다음 주자로 박중흠 한국플랜트산업협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외교부와 유네스코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혐오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