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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방역강화로 힘든 소상공인에 가용 가능한 모든 조치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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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12. 18. 17:48

권칠승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들과 방역 비상조치 관련 긴급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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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왼쪽부터), 오세희 소공연 회장, 권칠승 중기부 장관, 김기홍 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이창호 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18일 서울 마포에 있는 소담상회에서 방역 비상조치 관련 긴급 간담회를 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최근 확진자수 급증과 위중증 환자 증가에 따라 18일부터 정부는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연내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8일 오후 서울 마포에 있는 소담상회에서 긴급하게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자영업자비대위 공동 대표들과 현재 방역강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요구사항들을 듣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소담상회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오프라인(전시·체험 등)과 디지털·온라인(구매·결제 등)을 결합한 소상공인 명품 매장(플래그십 스토어)이다.

권 장관은 “최근 강화된 방역조치로 어려움을 겪을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조속하게 끝날 수 있도록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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