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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되는 tvN STORY-LG헬로비전 ‘칼의 전쟁’ 7회에서는 ‘맛짱 너 나와’라는 주제로 팔도 명인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스테파니는 과거 ‘천무(天舞, 하늘의 춤)’로 불렸다. 이에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다는 기분을 표현해보겠습니다”라며 맨발로 무대에 오른 뒤, 우아한 발레 동작으로 출연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스테파니는 팔도 명인들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생각에 두 손을 꼭 모으고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스테파니는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표출하는 것은 물론 재료들의 식감과 맛을 수려하게 표현해내며 미식가 면모를 보여줬다.
‘칼의 전쟁’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