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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석남동 489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은 전날 조합 총회를 열고 호반건설을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 3개동에 총 44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1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석남역 인근에서 3개 단지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건설은 올해 서울 성북구, 경기 부천시 등 정비사업 부문에서만 8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