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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4~9월까지의 디지털운행기록장치(DTG)의 운행기록을 제출한 1068명의 교통사고와 법규위반 기록, 위험운전 횟수를 점수화해 상위 200명을 선발했다.
모범 화물운전자들의 운행기록을 분석한 결과 사고와 법규위반은 없고 위험운전 횟수는 6.7회로 전체 화물차 운전자들의 34.1회에 비해 5분의 1 수준이었다.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는 총 최대 300만원의 자녀 장학금 또는 포상금을 받는다. 상위 5명 중 3명은 도로공사 사장상을, 2명은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받게 된다.
최종 결과는 27일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다.
한편, 양 기관은 화물차 운전자의 자발적인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 화물운전자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