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H공사, 힐스테이트관악뉴포레 등 행복주택 2028가구 공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701001587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2. 27.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oname01
힐스테이트관악뉴포레 조감도. /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힐스테이트관악뉴포레’ 등 66개 단지 2028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 포함 신규 단지 317가구와 잔여 공가 285가구, 예비 입주자 1426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공급 주택의 전용면적은 13~59㎡이며, 공급 가격은 보증금 약 2700만~2억6500만원에 월 임대료 10만~84만원 선이 될 전망이다.

청약은 내년 1월 17~19일까지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 청약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의 경우 1월 17~20일까지 우편을 통한 접수도 받는다.

서류 심사 대상자와 당첨자 발표는 각각 내년 2월 3일과 5월 19일에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7월이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콜센터나 SH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으로 나눠 공급된다.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 이하, 가구 총 자산 2억9200만원 이하, 가구 보유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SH공사는 이번 공급부터 행복주택 예비 입주자 선정 방식을 새롭게 도입한다. 공가 발생 시 신규로 입주자 모집공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야 했던 기존과 달리 예비 입주자를 바로 배정해 해당 단지 수요자들의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