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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수일 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완전히 공개 활동을 멈추기 전에 마지막 행사에 참석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타날 때까지 잠시 쉬겠다. 여러분 안녕!”이라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마지막의 ‘안녕!’이라는 단어만 얼핏 보면 상당히 심각한 내용으로 볼 수 있지 않나 싶다.
하지만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팬들이 안심해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작품을 구상하기 위해 당분간 쉬겠다는 내용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현재로서는 그녀가 언제 컴백할지 장담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그녀의 출중한 능력으로 볼때 해를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봐도 무방할 듯하다.
그녀는 수년 전까지만 해도 상당한 볼륨을 자랑한 바 있다. 연예 활동을 하기가 버거울 정도였다. 하지만 이후 대오각성했는지 “다이어트만큼 좋은 성형은 없다”라는 말과 함께 살빼기에 돌입,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