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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786명·사망 35명…신규 확진 30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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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1. 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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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받는 시민들<YONHAP NO-2775>
지난 7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376명)보다 369명 줄어든 300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6만7390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786명으로, 전날(821)보다 35명 줄면서 34일 만에 700명대로 내려왔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34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6071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1%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768명, 해외유입이 239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18명, 경기 982명, 인천 115명, 부산 158명, 광주 131명, 전북 93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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