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적: 도깨비 깃발’ 권상우 “사극 연기 한 적 없어 궁금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2010007055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2. 01. 12. 17: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권상우
‘해적: 도깨비 깃발’ 권상우/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해적: 도깨비 깃발’ 권상우가 사극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 김정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권상우는 “아직 사극을 한 적이 없어서 호기심도 있었고 관객들에게 어떻게 비쳐질까 궁금하기도 했다. 온가족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영화에 참여해서 좋다”고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이랑 두 번째 하는 작품이라서 믿음이 컸고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랑 연기를 해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다. 오는 26일 공개.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