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지난해 4분기 하이브의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3715억원, 영업이익은 29.6% 증가한 680억원을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상반기에 기존 아티스트들의 오프라인 활동 확대 및 신인 걸그룹 데뷔와 작년 사업 설명회에서 언급했던 웹툰·웹소설, 신규 팬덤 플랫폼, 게임, NFT(대체불가토큰) 등 신사업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지적재산(IP)를 활용한 수익이 다각화되며 이익률은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에 가시화될 일정들이 많기 때문에 주가 상승 여력은 여전히 높고, 최근 주가 하락은 좋은 매수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