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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민첩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본부 조직은 14개에서 6개로, 실 조직은 6개에서 14개 개편됐다.
이와 함께 유진투자증권은 고객 중심의 영업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리테일 영업을 담당하는 자산관리(WM)본부와 법인 영업을 맡고 있는 홀세일본부를 통합하여 ‘채널영업부문’을 신설했다.
또한 상장지수펀드(ETF) 영업 활성화를 위해 파생솔루션1·2·3팀을 통합해 ‘파생솔루션실’로 격상하고 채널영업부문 산하에 배치했다.
전략기획실을 신설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발굴에 집중하고자 신성장전략투자실을 발족시켰다.
유진투자증권은 조직개편에 따른 정기인사도 발표했다. 해당 조직개편과 인사는 2월 1일 자로 시행된다.




![[사진자료] 유진투자증권 CI](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27d/2022012701002754400159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