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신 양미 성형 전 모습 경악, 과학의 힘은 위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04010001499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2. 02. 04. 19: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이버 공간에서 널리 공유되고 있어
옥에도 티가 있다는 말이 있듯 세상에 완벽이라는 것은 없다. 천하의 미인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어딘가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해야 한다. 이럴 때 당사자는 성형의 유혹을 느낄 수 있다. 조금만 과학의 힘을 빌리면 완벽하게 될 테니 분명 그럴 수 있다.
clip20220204184819
중국의 여신 양미의 성형 전후 사진. 확실하게 많이 다른 것 같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비주얼에 관한 한 일반인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연예인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사실을 여신으로 불리는 중국 스타 양미(楊冪·36)가 끊임 없이 증명하고 있는 것 같다. 수년 전 널리 퍼진 이후 지속적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배회하는 그녀의 성형 전의 얼굴이 여전히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의 성형 전 얼굴은 나름 봐줄 만은 하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난다. 일부에서는 경악 그 자체라고도 한다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할 수 있다.

베이징영화학원 출신인 그녀는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공식적으로는 성형 사실을 인정한 적이 없다. 그렇다고 강하게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는 애매한 NCND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하지만 과거 사실을 보면 역시 부인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오늘이 있게 만든 과학의 힘이 위대한 사실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보인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