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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무대 의상에 맞게 어울릴만한 헤어장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동대문 종합시장 가서 재료 사서 만들어 버렸다! 친구들 옆꽂이는 선물로. 만들고 그리고 뚝딱 뚝딱! 박타령 부채는 톱모양! 중간에 전화 인터뷰 와서 소곤 소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동대문시장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소품을 구경하고 있다. 이와함께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 머리 장식과 소품 등을 게재해 남다른 손재주를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