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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지난 1955년 ‘부녀자문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사회지도층 여성들이 솔선수범하여 인도주의 사업에 대한 자문과 후원을 목적으로 조직됐다.
지난 1998년 현재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적십자의 대표적인 후원조직이자 자원봉사조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채영 위원장은 “올해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실천하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되겠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나눔 문화 확산 및 적십자 인도주의 가치 보급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