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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주명, 정지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보나는 “유림이한테는 펜싱이 정말 중요해 열심히 훈련을 했다. 유림이가 굉장히 다채로운 캐릭터다. 희도를 만날 때, 의도를 만날 때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고민이 많아 감독님, 작가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전했다.
보나는 열여덟 동갑 나희도와 라이벌이 되는 펜싱 국가대표 고유림 역을 맡았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다. 오는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