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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구호, ‘미치노 파리’ 협업 가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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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2. 02. 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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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X미치노 파리 협업 상품./ 제공 = 구호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미니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구호(KUHO)가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 ‘미치노 파리’와 협업해 새로운 스타일의 가방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구호 관계자는 “젊은 층 타깃의 가방 전문 브랜드와 협업함으로써 신선한 디자인의 상품으로 액세서리 라인을 다양화하고 신규 고객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상품은 총 8개로 구성됐다. 모든 상품을 소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전면에 KUHO 로고 그래픽을 적용했다. 또 내부 포켓에는 협업을 기념해 ‘안녕’ 이라는 메시지를 새겼다.

또한 미치노 파리를 대표하는 둥근 엣지 사각형 형태의 토트백과 크로스바디, 크래프트 종이 가방 모양의 미니백을 선보였고 블랙·화이트·그린 컬러로 출시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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